Monthly Archives: November 2012

한이 얼굴에 상처가 났다… :(

밤에 자다가 자기 손으로 자기가 긁었나본데..

아침에 일어나서 보니 속이 많이 상했다. 인터넷에서는

신생아들은 그럴 수 있다고 그냥 두면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는데..

그래도 아침에 좀 속상하더만.. 한이야 다치지 말거라..

한이의 첫 산책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잠깐 바깥 바람좀 쐬게 하는것도 좋겠다 싶었고.. 우리도 나가고 싶었고 해서 중무장을 하고 첫 산책! 동네 한바튀 돌고 10분만에 […]

[한이를 위한 기도 – 6번째]

주님,

어제밤에 한이가 또 투정을 부려 아내가 잠을 많이 못잤네요.

그래서 오늘은 저도 힘든 아내를 도울려고..오늘만 교회를

못가게 됐습니다. 교회를 가게 되면 최소 2시간을 혼자둬야 하는데

컨디션이 별로 안좋은 한이를 두고 아내에게 모든 짐을 맡길 수가

없어 오늘은 저도 함께 동참할려고요. 비록 교회는 못갔지만.. 주님을

향한 우리 가족의 마음은 변함이 없으니 우리 가정에 평안과 행복을

더하여 주세요. 주님 항상 감사하고 평생 사랑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이 흔들침대

우리 한이가 가끔 이용하는 흔들침대.. 오늘은 너무 떼를 부린다. 잠도 안자고 계속 잠투정을 하다가 겨우 조금 진정되서 흔들침대에 눕혔다. 그래도 한이는 귀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