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13

The first Good Friday of Hani

한이에게 처음 맞는 성금요일. 한이를 이 세상에 보내주신 예수님이 돌아가신 날. 한이야 예수님의 사랑을 잊지않기 바라며 너의 주제곡을 기억하길 바래요! 예수님 이름으로 […]

[한이를 위한 기도 – 10번째]

주님,

한이가 태어나 요 몇일 처음으로 조금 열이 났고 아팠습니다.

그 어린 것이 아픈게 무엇인지나 알까요..

그냥 평소와 달라서 막 운것이겠지요…

아빠가 옆에 없어 여기저기 옮겨 다니는 한이를 보면..

너무 안쓰럽고 미안합니다. 그리고 고생하시지만..

고생이라고 생각안한다고 하시는 우리 장모님 장인어른..

낯설어하는 한이를 어루고 달래시는 우리 어머니..

모두가 고생이고 하나님의 손길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제가 가장 사랑하는 우리 재경이.. 아버지께서

어루어만져 주시고 피곤치 않게 하시고.. 힘낼 수 있게..

지혜와 체력을 더하여 주세요.. 남편이 옆에 없어 더 힘들 제 아내에게

포근한 쉼이 되어주시고.. 괜찮다고 다독여 주시옵소서..

우리 한이..오늘 잘자고 꿈에서 좋은 것만 보고 행복한 것만 상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 아침 일어나 또 행복한 하루를 우리 가족들이

보내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한이를 위한 기도 – 9번째]

주님,

한이에게 멋진 아빠가 되기 위해 제 영을 맑게 하소서.

내 몸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내 영이 깨어 내 아이를

위해 기도하고, 한이를 보호하게 하소서.

내가 너무 연약하여 사막의 골짜기에 빠지더라도..

우리 가족을 지킬만한 최소한의 영적인 상태를 지킬 수 있게 하소서.

저는 세상적인 재산도 권력도 원하는 사람입니다만..

그것보다 주님의 사랑을 받기 원하고 내 가족에게 그 사랑을 나눠주기를

더 원하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설령 주님 보시기에 그렇지 않더라도

저를 단련시키시고.. 그렇게 되게 하여주시옵소서.

우리 한이에게 영적으로는 그 누구보다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언제든지

편히 기대어 쉴 수 있는 나무가 되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