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April 2013

한이가 기어다니기 시작하는 역사적인 순간에..

난 왜 싱가폴에 있어야 했는가.. 쩝.. 보고싶다 나도.

내가 여기서 일을 잘해서 인정을 받고.. 비즈니스를 확장 시키는 것 역시

한이를 위한 일이겠지만.. 난 지금 한이 옆에 있고 싶다.

—  아빠를 잊으면 안된다 한이야. 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