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thly Archives: March 2020

아이들의 순진무구함

여느때와 다름없이 아이들이 잠들기 전에 이야기를 해줬다. 이야기를 안해주면 잠을 안자고 떼만 쓴다. 그래서 오늘 예수님 이야기를 해줬다. 죄 없는 사람만 돌을 […]

내 사랑 한이

오늘 아침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학교를 안가는 한이는 원격 수업을 진행했다. 선생님은 수업중에 만약 당신이 frog이나 butterfly중에 하나가 되어야 한다면 무엇이 되고싶나요? […]

Who knows everything?

어제 회사에서 일을 하고 있는데 재경이에게 문자가 왔다. “오빠 오늘 시간되면 커피 마실래?” 직감적으로 심각한 얘기일 거라 생각했다. 요즘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