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한이가 두번째 해외여행인 하이난을 잘 다녀왔다.

두번의 해외전지훈련을 통해 우리 한이는 더 강해지고 이뻐졌다 ㅋ

문화센터를 이번주 화요일에 처음 다녀왔는데 다른 애기들에 비해 혼자

너무 잘 돌아다니고, 잘 놀고 그랬단다. 그리고 이제 엄마아빠 퇴근하면

손흔들며 웃으며 반겨주고.. 뽀뽀도 해준다.. 우리 아가..너무 이뻐져서

아빠는 쓰러지겠다.

 

—  더 이뻐진 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