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출근길에 엄마 아빠 퇴근할께 하니깐..

무릎을 살짝 구부리고 고개를 숙이면서 인사하는 한이.

한살 더 먹었다고, 이렇게 달라지나 ㅎ 인사도 잘하고 갑자기 말귀도

막 잘 알아듣는다. 이런 너와 함께라서 너무 행복하다 한이야.

엄마아빠의 최고의 사랑 한이!

—  인사도 잘하는 한이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