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가 최근에 쓰는 말들, 조금만 아파도 엄살쟁이라 "아포 아포 아포" 얼마 전 할아버지 할머니랑 그리고 어제 아빠랑 집 근처 유치원 작은 동물들에게 풀을 주고 오고는 " 토끼. 푸우울. 꼬꼬. 푸우울. 새!" 그리고 쥬스, 슛 꼴, 또, 하나 둘 셋, 셋 둘 하나. 양 손에 엄마아빠 잡고 걸을때 들어올려 줬더니 우리 손만 잡으면 혼자 발을 구르며 쉐엣, 두~울, 딱! 하면서 점프한다.

—  6월 19일 한이엄마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