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의 입술을 통해 듣는.. 예수님이 아팠어 많이. (손과 발을 가리키며) 요기도 아프고 요기도 아프고.. 우웅…. (슬픈 표정을 지으며) 그런데 예수님이 살아나셨어! 막 천사들이 노래하고! – 한이랑 함께하는 부활절

—  2015년 4월 6일 엄마의 출근길 F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