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이의 첫 산책

추운 겨울이 오기전에

잠깐 바깥 바람좀 쐬게 하는것도 좋겠다 싶었고..

우리도 나가고 싶었고 해서 중무장을 하고 첫 산책!

동네 한바튀 돌고 10분만에 돌아왔지만, 한이는 나간지 1분만에

넉다운. 바로 잠에 들어버렸다. ㅎㅎ 너무 따뜻했나?

그때부터 자서 아직까지 자고 있으니..장장 3시간째 자는중!!!!!!!

앞으로 애가 안자면 산책을 시켜야겠다 ㅎ..(겨울 지나서 :))